인생사진 남겨주는 타이베이 포토 스팟 6곳


가깝고 볼거리 많은 여행지 대만!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는 역사와 전통을 엿볼 수 있는 관광지는 물론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아기자기한 골목까지 볼거리가 풍성한 여행지다. 사진 찍기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타이베이가 더욱 사랑받는 이유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면서도 예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타이베이의 관광명소를 올스테이가 꼽아보았다. 타이베이에서 멋진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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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담배공장을 개조해 만든 문화 공간. 싱그러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호수와 공원, 빈티지한 매력을 듬뿍 담은 옛 공장 건물의 조화가 멋스러운 곳이다. 송산문창원구 뒤편으로는 타이베이의 명소 중 한 곳인 에슬라이트(성품서점)가 자리하고 있어서 시원한 에어컨 속에서 쇼핑을 즐기기에도 좋다.

■ 홈페이지 : https://www.songshanculturalpark.org/index.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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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가장 잘 보존되고, 조경예술 가치가 뛰어난 개인 정원으로 꼽히는 임가화원! 울창한 용나무 숲과 연못은 어느 각도로 찍어도 인생샷을 만들어준다. 초록이 풍성한 자연 배경이므로 예쁜 사진을 남기고자 한다면 원색 옷을 입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 홈페이지 : http://www.linfamily.ntpc.gov.tw/linfamily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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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101과 함께 타이베이의 상징으로 꼽히는 랜드마크. 막상 관람차를 타면 그럴싸한 야경은 보이지 않으니, 관람차를 배경 삼아 사진을 찍는 것 정도만 추천한다. 미라마 관람차와 인물이 모두 잘 나오는 포토 포인트는 지엔탄역 3번 출구 앞이나 고가다리 위. 미라마 엔터테인먼트와 관람차 그리고 인물까지 모두 나오는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 홈페이지 : http://www.miramar.com.tw/4play.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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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군인들의 가족이 모여 살던 곳을 관광지로 개발한 작은 문화공간. 소박한 공간이지만, 주말에는 예쁜 플리마켓이 열리고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아기자기하게 즐길 것이 많다. 회색 벽에 창문, 문 등만 컬러풀하게 채색되어 있어서 잘 만 찍으면 화보의 한 장면이 연출된다. 튀는 컬러의 옷을 입으면 더 분위기 있는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타이베이 101과 가까워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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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양조장을 개조하여 만든 문화공간. 담쟁이 넝쿨이 가득 메운 초록초록한 벽면이 이곳의 특징이다. 도시 한가운데 넓은 광장과 초록의 건물들이 어우러져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상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산1914에서 인생샷도 찍고, 유명한 DIY 오르골도 만나보자.

■ 홈페이지 : http://www.huashan1914.com/w/huashan1914/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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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타이베이스러운 야경을 담을 수 있는 포토 스팟. 타이베이 101과 타이베이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무료로 이용 가능한 전망대가 위치한다. 약 30분간 계단을 올라야 하기에 조금 힘겹지만, 막상 도착하면 감탄이 절로 나오는 도시의 야경을 만나볼 수 있다. 전망대 전에 바위 위에서 타이베이 101빌딩과 함께 인증샷을 찍을 만한 스팟도 자리한다. 다만 높은 바위에 안전 장치 없이 올라서야 하므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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