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직접 먹어본! 서울 맛지도

'하늘은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라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가을은 청량한 날씨를 만끽할 수 있어 어디든 놀러 가기 좋은 시기다. 나들이를 떠나 식당을 어디 가야 할지 걱정이 된다면? 고민을 해결해 줄 에디터가 직접 먹고 검증 완료한 맛집들을 소개한다. 친구들과 술 한잔 마시기 좋은 곳부터 분위기 좋은 데이트 장소,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은 맛집까지! 실패 확률 0%!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서울 구석구석 맛집 탐방하러 떠나보자!
67soho


효도치킨


비파티셰리


진미평양냉면


꽃지
미니회바


블랑제리11-17


온온커피


세루리안앤드팩토리
텐동요츠야

쟝블랑제리
뱃놈

카페레가토

초이고야

원조고향산천숯불닭갈비

스위트앤카츠
여정막걸리

민속떡집

린도카페

올라아보
이요이요스시

풍년칼국수

연남방앗간

해즈밀
소울브레드

앤드밀

강촌원조쭈꾸미

프릳츠커피컴퍼니

묘오또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

가일

르쉬드서울

멘야하나비
라샌독오스테리아

카데뜨

오근내닭갈비

종점숯불갈비

춘광사설
사직동그가게

헌터스문

노부

식신의 '에디터들이 직접 먹어본 서울 맛지도'에는 강남구, 강동구, 관악구, 광진구, 동작구, 마포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종로구의 맛집들이 포함되어 있다.  

선정된 주요 맛집들을 살펴보면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식당들과 함께 브런치, 다이닝펍, 베이커리, 이자카야, 카페 등 다양한 매장들이 포함된 것을 볼 수 있다. 강동구의 '블랑제리11-17', 광진구의 '초이고야', 관악구의 '쟝블랑제리'는 빵지순례 코스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또한, 강남구의 '진미평양냉면', '꽃지', 용산구의 '오근내닭갈비' 등 미쉐린가이드에 선정되어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매장들도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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