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행] 호치민 여행, 알차게 즐기는 법

호치민 여행을 최고로 만들어 줄, 호치민에서 놓쳐선 안 될 Top 8! 
무더운 날씨에 알차게 보고, 먹고, 쇼핑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방법. 
호치민 여행에서 이것만 기억하자.
  호치민에서 놓쳐선 안 될 것들!  
▶ 전쟁 박물관 방문하기

호치민을 대표하는 박물관이자 가장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하는 곳, 전쟁 박물관. 전쟁 당시 실제로 사용됐던 탱크와 전투기 등을 볼 수 있으며, 베트남 전쟁 사진을 적나라하게 전시해 놓았다. 베트남 전쟁의 참상을 알 수 있는 곳으로, 호치민에서 전쟁 박물관은 꼭 방문해 보자.


▶ 시청 광장에서 여유 즐기기
여기가 유럽인지, 베트남인지 모를 만큼 아름답게 꾸며져 있는 시청 광장. 파리 시청과 꼭 닮은 인민위원회 청사(호치민 시청) 앞에 드넓게 위치한 광장이다. 중앙에 호치민 동상이 있고, 분수가 나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선선한 저녁 시간이면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밤을 즐기는 야경 명소이기도 하다.


▶ 실속 있게 쇼핑 즐기기
호치민에서 쇼핑을 빼먹는다면, 파리에서 에펠 탑을 안 보고 온 것과 마찬가지! 온갖 종류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벤탄 시장에서부터 현대적인 쇼핑센터, 잡화점, 수공예 전문점까지. 특히 동커이 거리와 벤탄 시장 주변이 쇼핑을 즐기기 좋은 핫 스폿이다.

▶ 꾸찌 터널, 메콩 델타 등 근교 다녀오기
호치민만 둘러보기 아쉽다면 꾸찌 터널, 메콩 델타 등 호치민 근교로 떠나 보자. 여행자 거리에 즐비한 여행사에서 투어를 신청해 다녀올 수 있다. 최소 반나절 코스에서부터 길게는 숙박이 포함된 투어까지 원하는 대로 선택 가능하다. 베트남 전쟁에 관심이 많다면 꾸찌 터널을, 베트남의 젖줄 메콩 강을 둘러보고 싶다면 메콩 델타 투어를 선택해 보자.


▶ 먹고, 먹고, 또 먹고!
쌀국수(Phở), 반미(Bánh Mì), 반쎄오(Bánh Xèo), 분짜(Bún Chả) 등 이미 우리에게도 익숙한 베트남 음식. 하지만 한국에서 먹던 그 맛과 현지에서 먹는 맛은 하늘과 땅 차이! 맛있는 음식, 맛있는 식당으로 가득한 호치민에서 나만의 인생 맛집을 찾아 보자.


▶ 커피, 디저트로 더위 날리기
연중 무더운 날씨의 호치민. 길을 걷다 지칠 때면 카페에서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더위를 날려 보자. 베트남의 유명 카페인 콩 카페(Cộng Cà phê), 하이랜드 커피(Highlands Coffee), 푹 롱(Phúc Long Coffee & Tea Express)에서부터 G7 커피로 유명한 쭝응우옌 레전드 카페(Trung Nguyên Legend Café)까지. 개성 넘치는 카페들로 가득한 호치민, 커피를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겐 천국 같은 곳!


▶ 저렴하고 시원한 마사지 받기
호치민 곳곳에 자리한 가성비 좋은 마사지 숍들! 동남아 다른 도시 못지않게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여행 중 쌓인 피로를 시원한 마사지로 훨훨 날려 보자.
▶ 루프톱 바에서 야경 감상하기
베트남의 다른 도시에 비해 고층 빌딩이 많은 호치민.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는 호치민의 밤을 루프톱 바에서 감상해 보자.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시원한 칵테일을 마시며 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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