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효과적으로 꾸릴 수 있는 똑똑한 여행 가방

여행을 떠나는 건 상상만으로도 즐겁지만 집을 나서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필요로 합니다. 1시간 남짓 걸릴 거라 생각했던 짐 꾸리기가 해 떠있을 때 시작해 해가 질 때서야 겨우 막을 내리는 순간을 경험한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테트리스 하듯 짐을 옮겨도 보고, 몇 번을 꺼내고 다시 넣어봐야 비로소 끝낼 수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짐 꾸리기에 지친 분들을 위해 바로 이 가방이 탄생했습니다.
아이띵소가 준비한 라이트 트렁크 백은 나름 캐리어 안을 깔끔하게 정리해보겠다고 준비한 파우치를 쓸모없게 만듭니다. ‘즐거운 여행은 가벼운 짐에서 시작된다’는 마인드로 라이트 트렁크 백을 만들었죠. 지난 여행을 마치고 어딘가 널브러져 있을 파우치들은 잊어도 좋습니다.
라이트 트렁크 백 안에는 각종 의류부터 속옷, 양말, 화장품, 세면도구, 신발, 노트북, 주변기기, 그리고 기타 잡화까지 총 9가지의 준비물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자리에 넣어주기만 하면 컴팩트한 크기로 정리가 끝나죠. 복잡하게 생각할 일이 없습니다.
9가지가 한 번에 들어가니 갑자기 어깨가 무거워지는 느낌, 이해합니다. 그래서 라이트 트렁크 백은 가벼운 나일론 원단을 선택했습니다. 가방의 무게라도 덜 수 있게 650g의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튼튼하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일 일 많은 여행지에서도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바닥에 툭툭 놓아도, 음료를 툭툭 쏟아도 물티슈로 한 번 슥~ 닦아 주기만 하면 됩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여행 룩에도 자연스럽게 매치됩니다. 캐주얼한 여행룩은 물론 출장 떠날 때의 오피스룩에도 위화감이 없죠. 쉽게 긴장되는 여행길, 어깨에만 너무 큰 부담을 주지 않도록 숄더와 토트, 두 가지 형식으로 모두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캐리어에 얹어서 다닐 수도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쇼핑으로 캐리어의 부피가 커졌을 때 짐을 나눌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자처합니다.
라이트 트렁크 백은 지금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픈 일주일 만에 목표금액의 1200%를 돌파하며 짐 꾸리기에 스트레스받고 있던 여행자들의 안식 가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캐리어와 치열한 자리싸움을 벌여야 했던 지난날을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똑똑한 여행 가방, 아이띵소의 라이트 트렁크 백과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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