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1인 12역’ 연극적 상상력 극대화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무대에 대한 김태형 연출의 설명도 기대를 높였다. 배우들이 세계지도를 형상화한 장식장 사이를 오가며 각 나라의 소품을 꺼내 활용할 예정이다. 주민진 배우는 곧 공연장에서 만날 관객들에게 “우리가 무대 위에 많은 단서를 둘 테니 마음껏 함께 상상하고 즐기시면 좋겠다”는 당부를 전했다.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오는 6월 12일부터 9월 2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펼쳐진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기준서(스튜디오 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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