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백 장은 기본! 근사한 풍경의 여행지 7곳

여행스타그램으로 '좋아요' 폭발하는 인스타그램 타임라인을 채우고 싶다면 - 스카이스캐너에서 소개하는 근사한 여행지 7곳을 주목해보자. 
 
1. 퀸즈타운 - 뉴질랜드
뉴질랜드에는 아름다운 곳이 많다. 그중 남섬에서 가장 크고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만나고 싶다면 퀸즈타운로 떠나보자. 완벽한 여행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쥬라기 공원의 한 장면을 만난듯한 피오르랜드 국립공원,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촬영한 글레노키를 탐험해보자. 또는 리마커블 지역의 길을 따라 걸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높은 산에 둘러싸인 근사한 모습을 만끽할 수 있다.
2. 마추픽추 - 페루
‘좋아요’가 끊임없는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원한다면 잉카트레일을 따라 직접 걸어 올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버스나 기차를 타고 올라가는 것보다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지만, 입이 떡 벌어지는 풍경을 만난다면 고생이라는 생각이 사라질 테니 말이다. 자기 자신을 한없이 작아지게 만드는 마추픽추의 모습을 카메라와 마음에 가득 담아오자.
3. 랑카위 -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해변’만 떠올린다면 반절만 알고 있는 셈. 사실 대부분 항구에는 사람보다 원숭이가 많아 다소 난감하기 때문이다. 랑카위섬의 정글을 누비거나, 앞바다로 나가 스노클링을 즐겨보자. 일광욕으로 반나절 여유를 즐기는 것도 필수.
4. 교토 - 일본
오사카와 도쿄는 화려한 빌딩의 야경을 뽐낸다면, 교토는 조용히 카메라를 들게 만드는 마성을 뽐낸다. 아라시야마의 대나무숲, 킨카쿠지 금각사, 기요미즈데라(청수사)는 물론 기온 거리의 해 질 녘 등 정갈한 풍경이 가득한 곳이니 말이다. 운이 좋다면 마이코, 게이샤를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카메라 배터리를 가득 충전해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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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랜드티턴, 옐로스톤 국립공원 - 미국
대부분 요세미티와 그랜드캐니언은 알고 있을 것이고 물론 이곳들도 부족함이 없지만, 좀 더 특별한 곳을 원한다면 그랜드티턴과 옐로스톤을 강력추천한다. 서로 이어져 있는 국립공원으로 매력적인 풍경이 가득한 곳이기 때문. 옐로스톤에는 올드페이스풀과 같은 간헐천과 온천, 계곡 등을 만날 수 있고 그랜드티턴은 강과 산맥 등을 만끽할 수 있다. 안전상의 이유로 여름철에만 개방하는 국립공원이니 여행 계획에 참고하자.
6. 계림 - 중국
모험심이 강한 여행객이라면 베이징의 자금성이나 만리장성으로는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중국 남부의 계림(구이린) 정도는 되어야 인스타그램 피드에 올라갈 자격이 있을 테니!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은 석회암 봉우리 풍경은 흡사 다른 차원의 세계에 들어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산과 구불구불한 강줄기의 어우러짐을 카메라에 담아보자.
7. 사마르칸트 - 우즈베키스탄
우리나라에서 멀지 않지만 낯선 중앙아시아 - 하지만 실크로드의 영향을 받아 고대의 아름다운 보물이 가득한 곳으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보자. 그중 사마르칸트를 추천한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가치가 높은 곳이다. 레기스탄(도시의 중앙광장), 구르아미르 마우솔레움, 비비하눔 모스크 등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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