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을 털어보자] 신상젤리 마이구미 오렌지맛!

PROFILE
이름  오렌지과즙 그대로 마이구미
직업  젤리
소속사  (주)오리온
신체  66g, 210kcal
가격  1000원

과거 '[편의점을 털어보자] 젤리 먹다가 미각 상실'편에서 신상 젤리를 맛보려다 아픔을 맛본 경험을 털어놨다. 궁금하다면 제목을 눌러보라. 

이후 약 두 달 반 동안 죄 없는 젤리까지 멀리했지만 오늘 동료에게 새로운 젤리를 선물 받았다. 바로 마이구미 오렌지맛. 나온지 며칠 안된 신상 젤리다. 정확한 명칭은 위에 오렌지과즙 그대로 마이구미지만 편하게 오렌지 맛이라 부르겠다.

오리온(@orion_world)님의 공유 게시물님,

사실 우리가 아는 오리지널 마이구미에게는 동생이 있다. 과일 모양 그대로 만든데다 빛깔도 고운 복숭아맛이다. 고로 오렌지는 집안에서 귀염둥이 셋째다. 
오렌지맛 역시 첫째, 둘째 젤리들과 같이 (자른) 오렌지의 모양, 색감을 빼다 박았다. 
마이구미 오렌지맛 클로즈업
가까이서 보니 깨알같이 씨도 표시해놨다. 한 봉지 19개가 들었고 총 210kcal다. 개당 11kcal쯤 된다.

맛은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그대로의 오렌지맛 젤리다. 오리지널 마이구미처럼 산뜻하고 달달하다. 맛에 대해 놀란 점은 오렌지 특유의 신맛이 느껴진다는 것. 단맛만 날 줄 알았는데 디테일이 살아있다.
애벌레...?
이렇게 여러 개를 겹치면 반으로 자른 오렌지 완성. 동글동글한게 귀엽다. 마이구미의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짝짝!


썸네일 출처= GS25 공식 인스타그램 @gs25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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