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을 털어보자] 페스츄리+크래커 과자 '쿠쉬쿠쉬'

올해 1월에 출시된 페스츄리 크래커 ‘쿠쉬쿠쉬’를 샀다. 쿠쉬쿠쉬(COUCHE COUCHE)는 불어로 ‘겹겹’을 의미한다고.
영양정보표.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지 않았지만 지방과 포화지방은 들어 있다.
우유, 밀이 들어 있고
계란, 대두, 돼지고기, 게, 조개류(굴), 쇠고기가 들어간 제품과 같이 만든다고 하니 유의하자.
두 봉지가 들었고 봉지 당 182칼로리다.
가만 보자... 봉지에 9개가 들었으니 개당 대략 20칼로리다.
앞면에는 이렇게 설탕이 잔뜩 묻어있고 
뒷면에는 없다. 없는 게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여기까지 설탕이 있었으면 당파티 과자가 됐을 거다. 
페스츄리 과자의 대명사 엄**파이가 떠오르는 맛이다. 하지만 둘은 확연히 다르다. 엄**파이가 촘촘하게 짜인 스웨터라면 쿠쉬쿠쉬는 얼기설기 얽힌 스웨터다. 엄**파이보다 설탕이 진하게 느껴지고 바삭바삭하다. 초코가 든 과자만큼 달진 않고 아메리카노와 가볍게 먹기 좋은 간식이다.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 @orion_world
생각나는 노래 :
쿠쉬쿠쉬 베이베 맘을 받아줘~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