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살려~ 신입사원이 간 떨리는 순간 5

tvN '미생'
갓 입사한 신입이(feat. 인턴)는 자리에 앉아있는 것도 힘들다.
이제껏 아르바이트, 동아리활동, 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해봤지만
회사생활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다음 중 신입사원이 가장 떨리는 순간은 언제일까?
신입이의 고통을 함께 느껴보자


1. 내 자리 전화 울릴 때
‘이걸 받아 말아’
‘왜 나한테 전화를...’
‘벨소리 멈춰라! 벨소리 멈춰♫’

전화받는 일이 이렇게 괴로운 거였나요
아무도 나한테 전화 안 했으면 좋겠다


2. 누가 내 이름 부를 때
tvN '미생'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나 싶을 정도로
누가 “○○씨”라고 부르기만 해도 흠칫 놀람


3. 회의한다고 할 때
tvN '미생'
아까도 말했다시피 신입이는 초긴장 상태
업무도 아직 낯선데 회의라뇨?ㅎ


4. 점심 식사
ⓒGettyImagesBank
그냥 밥 먹는 일인뿐인데
수저 놓는 것부터 물 따르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다

평소에는 잘만 활동하던 위장도 긴장했는지
장 활동도 잘 안됨. 뱃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


5. 업무 실수했을 때
KBS2 '직장의 신'
큰 실수는 누구든 다 긴장되겠지만
신입 때는 조그마한 실수만 해도 떨림
이럴 땐 선배님들의 따뜻한 손길(?)이
얼마나 은혜로운지!

이쯤 되면 신입이가 안타까울 지경이지만
몇 달만 지나면 금세 잘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구우! ♡⁺◟(●˙▾˙●)◞⁺♡
MBC '자체발광 오피스' 티저
이유진 에디터 yoojin_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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