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부르는 색. 블랙

안녕하세요. 집닥입니다

오늘은 40000여개의 견적과 시공사례 중 고르고 고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수입이 지출보다 많아 잉여 이익이 생기는 일이 있으면
‌'흑자를 봤다'라고 말합니다.
장부에 수입 초과액을 표시할 때
‌주로 흑색 잉크를 쓰는데서 유래된 말입니다.​
이처럼 블랙 컬러는 모든 빛을 흡수하는 것처럼

내실이 꽉 차있어서 이익을 상징하는 이미지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인테리어를 진행한 현장에서 가장 눈여겨볼 공간은 블랙 타일로 꾸며진 욕실입니다.​
블랙이 주는 고급스러움과 이익을 상징하는 의미를 활용하여
세련되고 모던한 욕실을 연출하였습니다.

흑자(黑瓷)로 절제되고 정돈된 욕실이 있는
34평 연희동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