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자취방 정리의 부족한 1%를 채우는 깨알 포인트!

    바로 행거, 후크를 활용하는 것이랍니다.


    1. S자 고리

    여기저기 걸어놓고 쓸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

    다이소 등 생활용품 매장에서 1000원에 살 수 있어요.


    이렇게 거품망이나 바디스펀지를 걸어놓고 쓰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건조가 잘 되어서 더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수영복이나 속옷 등 간단한 손빨래를 했을 때 걸어서 말리기도 좋아요.


    주방 수세미도 건조대에 걸어줄 수 있어요.

    수세미는 축축하게 방치하면 곰팡이가 피어버리죠? 하지만 이렇게 걸어주면 걱정 끝!



    2. 소프트 행거탭

    역시 다이소나 생활용품 매장에서 1000원에 구매할 수 있어요.

    처음부터 갈고리 모양으로 생긴 제품도 있지만, 저는 이런 도넛 모양 제품을 사서 사진처럼 옆 부분을 살짝 잘라서 썼어요. 용도에 따라 자르지 않고도 사용 가능!


    옷장 문 안쪽에 붙여주면, 잠깐 벗어둔 옷 등을 걸어 둘 수 있는 간이 옷걸이!


    매일 끼웠다 뺐다 하는 드라이기 콘센트도 쉽게 정리 할 수 있어요.


    매번 바닥에 뒹구는 노트북 충전선, 행거탭으로 책상에 붙여주면 사용하기 편해요.


    매일 책상에 던져놓는 이어폰도 자기 자리에 딱! 걸어놓기! :)


    칫솔이나 면도기 걸이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머리끈과 실핀을 걸어두는 것도 강력추천이에요!! 세수할 때마다 머리끈, 실핀 주섬주섬 찾으러다니고, 잃어버리고, 세면대에 아무렇게나 뒀다가 물 닿아서 변색될 위험이 없어요!



    3. S자 고리 + 소프트 행거탭

    이 둘의 시너지도 엄청납니다.

    옷장 안쪽에 행거탭을 붙이고, 거기에 S자 고리를 끼워서 벨트를 걸어두었어요.

    모자, 목걸이 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걸어둬도 좋겠죠?


    고무장갑에 행거탭을 붙이고 S자고리를 이용해서 건조대에 걸어주면,

    축축하고 냄새나는 고무장갑은 안녕! 항상 보송보송 잘 건조된 고무장갑을 쓸 수 있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S자 고리와 행거탭을 이용해서

    더 깔끔하고 편리한 원룸을 만드는 꿀팁을 알아보았어요! :)

    단돈! 천원이면 구매할 수 있으니,

    집안 곳곳 야무지게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