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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든 함께하는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에서도 혼밥, 혼술, 혼행이 자연스러워지고 있다. 사람들이 많은 주말, 영화관만 봐도 그렇다. 혼자 1인용 팝콘을 안고 들어오는 관람객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스스로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시도조차 안 해보는 경우가 있다는데... 처음만 어렵지 하다 보면 별일 아닌데 말이다. 아직 혼자가 낯선 싱글들을 위한 혼술, 혼행 이야기!

    #혼술
    혼밥보다 고난이도라는 ‘혼술’. 집에서 맥주 한 잔 마시는 거야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이자카야(선술집), 호프에서 먹는 건 꽤나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혼술을 마시는 이들을 위한 혜택이 있는 카드도 있고, 혼자 술 마시기를 어려워하지 말라며 토닥토닥해주는 작가도 있다.

    혼자서도 잘해요, 프로혼자러를 위한 혼술 추천 카드!
    http://salda.donga.com/Main/3/all/48/1308330/1

    가장 좋은 술친구는 자기 자신이다
    http://salda.donga.com/Board?bid=131&lid=317983&m=view


    #혼행
    몇 년 전에 반짝 유행하는 듯했던 ‘혼자 여행하기’. 하지만 요즘엔 그렇지도 않다. 글쎄, 국내여행을 떠나는 사람들 중 3분의 1이 혼자라는데... 혹시 아직도 혼자 여행 떠나는 것이 의식된다면 아래 기사를 읽어보자.

    떠나고 싶을 때 언제든 훌쩍… 이젠 ‘혼행’이 대세
    http://salda.donga.com/3/all/48/13048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