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 거르는 1인 가구 위한 건강식 배송 서비스

혼자 살다 보면 끼니를 잘 챙겨 먹지 않게 되죠. 한 명이라도 더 있으면 배달의 ** 앱이라도 켜겠지만 혼자일 땐 그마저도 귀찮아요. 배달음식을 혼자 먹기엔 양도 많고요.

아침은 굶고 저녁은 라면으로 때우는 경우가 부지기수. 가끔 집으로 나를 위한 식사가 배달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샐러드부터 식사까지 밥 잘 못 챙겨 먹는 1인 가구를 위한 건강식 배송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1. 프레시코드
샐러드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프레시코드. 원하는 날에 먹고 싶은 샐러드를 주문하면 그날 아침 신선한 샐러드를 맛볼 수 있어요.

배송 방식이 독특한데, 이용자가 직접 샐러드를 픽업하는 '거점배송'이 있습니다. 집으로 샐러드를 배송시킬 수도 있지만 이용자가 직접 거점별 배송지(프코스팟)로 샐러드를 데리러 가는 것이죠. 직장인을 겨냥한 서비스여서 그럴까요? 프코스팟은 회사가 많은 강남, 을지로 근처에 밀집돼있습니다.    

메뉴
닭가슴살 아몬드 샐러드, 훈제 두부 아몬드 샐러드, 마카로니 콥 샐러드 등 샐러드 6종

주문 사이트
https://freshcode.me/
2. 포캣샐러드
포캣샐러드는 샐러드 정기배송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4주 동안(주 5일) 매일 신선한 샐러드를 받을 수 있어요. 샐러드 종류가 10종이나 있어서 매일 샐러드를 먹는 다이어터에게 안성맞춤이겠네요. 정기배송 서비스지만 낱개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메뉴
- 닭가슴살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 치즈 샐러드, 불고기 샐러드 등 샐러드 10종
- 이외에 닭가슴살볼, 건강 헤비주스, 한입 고구마 등 

주문 사이트
http://www.pocketsalad.co.kr/
3. 잇슬림

잇슬림(@eatsslim_)님의 공유 게시물님,

앞서 샐러드 배송 서비스 두 가지를 소개했는데요, 하지만 늘 풀만 먹고 살 순 없죠. 한국인은 밥심! 잇슬림에는 덮밥, 요리, 샐러드로 구성된 칼로리 조절 식사와 건강관리에 초점을 둔 건강식도 있어요.

배송은 주 5회 혹은 주 3회 선택 가능하고 배송기간도 1, 2, 4, 8주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식사는 주문일 전날 저녁 10시~당일 아침 6시에 배송된다고 하네요.

메뉴
알라까르떼 슬림(요리형 샐러드), 알라까르떼 핏(스팀샐러드밀), 알라까르떼 헬씨(덮밥) 등

주문 사이트
http://www.eatsslim.co.kr/index_es.jsp
4. 잇츠온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요구르트만 배달한다고 생각했다면 오산!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4월부터 가정식 정기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샐러드부터 식재료를 모두 담은 밀키트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차돌박이 순두부찌개 키트, 치킨 퀘사디아 키트, 전복사골 미역국 등 집에서 혼자 해 먹기 힘든 메뉴도 있다는 게 장점이네요.

메뉴
밀키트, 샐러드, 국/탕, 김치, 반찬 등

주문 사이트
http://www.hyfresh.co.kr/product/monthProduct.do


썸네일 출처= 프레시코드 공식 인스타그램 'freshcode_sa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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